제주도가 국내 최초의 상업용 그린수소 충전소를 통해 그린수소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어요. Recessary(영문) 4월 22일 기사에 따르면 제주도는 풍력·태양광
빅터스쿨 · · 2025. 11. 13.
제주도가 국내 최초의 상업용 그린수소 충전소를 통해 그린수소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어요. Recessary(영문) 4월 22일 기사에 따르면 제주도는 풍력·태양광 발전에서 남는 전력을 그린수소 생산에 활용해 친환경 경제를 키우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대요. 기사에 따르면 최근 개소한 3.3MW 규모의 수소 설비는 하루 600kg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고, 2MWh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런 시설을 통해 2025년까지 600톤 이상의 수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요. 도는 향후 5년 내 30MW 규모로 확대해 제주 전체 재생에너지의 20%를 수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2030년까지는 30MW 규모로 확대해 세계적인 그린수소 허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대요 ([www.reccessary.com](https://www.reccessary.com/en/news/jeju-island-green-hydrogen)). 또한 기사에서는 도에서 그린수소 차량 보급을 위해 수소 연료전지차 구입 비용의 절반을 지원하고, 수소 가격을 킬로그램당 약 10달러로 책정해 초기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어요. 도는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함으로써 전력망의 불안정성을 줄이고, 섬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www.reccessary.com](https://www.reccessary.com/en/news/jeju-island-green-hydrogen#:~:text=turbines%20along%20the%20Sinchang%20coast,that%20when%20electricity%20is%20in)). [출처] https://reccessary.com/news/jeju-leads-south-koreas-green-hydrogen-push-with-first-commercial-s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