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15분 도시’ 조성을 위해 내년 예산으로 약 192 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 ‘15분 도시’란 거주지에서 도보 또는 대중교통으로 약 15 분

• 제주특별자치도가 ‘15분 도시’ 조성을 위해 내년 예산으로 약 192 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 ‘15분 도시’란 거주지에서 도보 또는 대중교통으로 약 15 분 이내에 생활필수시설이 갖춰지는 도시생활권을 말합니다. • 제주도는 우선 4개 시범지구를 선정했으며, 이들 지구에 대해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시범지구 사업 중에는 다음과 같은 구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예: 전농로 1.07 km 구간에 ‘사람중심도로’ 조성 → 보도로 차량보다 보행자가 우선하는 도로 설계.  • 예: 표선도서관 리모델링(약 45 억 원), 애월도서관 리모델링(약 35 억 원) 등.  • 나머지 26개 생활권역에 대해서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될 예정이고, 조사 면적이 넓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용역이 발주됩니다.  • 총 예상 사업비는 수천억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제주도가 전망하고 있습니다.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4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