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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의 5차 사연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은 제주 지역사회 발전과 긍정적

richard · · 2025. 9. 5.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의 5차 사연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은 제주 지역사회 발전과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하는 도민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2008년 첫 후원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총 530명의 개인과 258개 단체에 누적 후원금 12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개인 지원 대상은 제주도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120% 이하의 개인 또는 가족이다. 단체 지원 대상은 제주도에 소재한 교육, 복지, 환경, 고용 등 분야의 비영리단체(법인, 기관, 시설, 사회적경제조직 포함)다. 개인은 개인의 성장과 진로 탐색, 자립을 위한 물품 또는 교육 기회를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는 수혜자와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가 기대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후원 신청이 가능하다.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39267

원문: https://jejusns.com/posts/43190b89-8211-437e-a723-409e87179789 — 제주돌담(jejus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