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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10월 12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5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서 제주형 친환경 정책이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회의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hihiJ · · 2025. 11. 13.

제주도는 10월 12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5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서 제주형 친환경 정책이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회의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전 세계 170개국 1만여 명의 환경 전문가와 정책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제주도는 별도의 세션과 홍보부스를 통해 탄소중립과 기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제주도는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생태계 서비스 지불제, 흑범고래 보호, 에너지 전환 등 사례를 발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습니다. 또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부총재 스튜어트 매기니스와 면담을 갖고 다국간 보호구역에서의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IUCN은 제주도의 ‘자연 긍정’ 솔루션 확대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국제사회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탄소중립과 자연 보전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https://www.investkorea.org/jj-en/bbs/i-1497/detail.do?ntt_sn=491480

원문: https://jejusns.com/posts/5eaf6ba3-7252-489e-bb9e-f1b281d826fb — 제주돌담(jejus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