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스는 지난 11월 12일 기사에서 제주 해군기지에 새로 창설된 해군 기동전단사령부가 소개됐다고 전합니다. 동중국해·황해·일본해가 만나는 요충지에 자리한 제주도는 정보수집과

아시아타임스는 지난 11월 12일 기사에서 제주 해군기지에 새로 창설된 해군 기동전단사령부가 소개됐다고 전합니다. 동중국해·황해·일본해가 만나는 요충지에 자리한 제주도는 정보수집과 미사일 방어, 그리고 중요 해상물류로를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면서 한국이 지역 군사력 투사 능력을 키우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해요 ([asiatimes.com](https://asiatimes.com/2025/11/chinese-not-the-only-ones-upset-by-south-korean-island-naval-base/)). 하지만 이처럼 군사력이 확대되면서 제주가 ‘평화의 섬’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군사기지로 변모한다는 우려로 현지 주민과 시민단체의 반발도 거세다고 합니다. 기사는 2007년 시작돼 2016년에야 완공된 기지 건설 과정에서 큰 사회적 논쟁이 있었으며, 중국 정부는 이번 기동전단 창설을 중국과 북한의 전략에 대한 도전으로 보고 심리전과 정보전을 통해 한국 내 반대 여론을 부추길 수 있다고 분석했어요 ([asiatimes.com](https://asiatimes.com/2025/11/chinese-not-the-only-ones-upset-by-south-korean-island-naval-base/)). 출처: https://asiatimes.com/2025/11/chinese-not-the-only-ones-upset-by-south-korean-island-naval-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