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원 투자하면 연 180만원 수익…제주, ‘바람·햇빛 연금’ 추진 • 제주도가 재생에너지 수익을 지역 주민에게 되돌려주는 ‘재생에너지 연금제도’ 도입을 추진합니다.  •
1천만원 투자하면 연 180만원 수익…제주, ‘바람·햇빛 연금’ 추진
• 제주도가 재생에너지 수익을 지역 주민에게 되돌려주는 ‘재생에너지 연금제도’ 도입을 추진합니다. 
• 제주도민이 풍력·태양광 같은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에 투자하면 연간 수익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주요 내용
• 투자 구조:
• 제주도민이 1천만 원까지 투자 가능. 
• 투자한 도민은 연 5% 이자 +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판매 수익을 통해 연 110만~180만 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참여 의무화:
• 앞으로 제주에서 풍력·태양광 사업을 추진하려면 도민 참여 비율을 일정 수준 이상 확보하도록 의무화하고, 평가 기준에도 도민 수익 환원을 포함할 예정입니다. 
• 추진 배경:
• 기존에는 재생에너지 사업 수익 대부분이 사업자에게 돌아갔지만, 이 제도는 도민에게 이익을 지방 차원에서 공평하게 환원하려는 목적입니다. 
• 제주도는 이를 고령화·경제 양극화 완화와 지역형 기본소득 기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향후 계획:
•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조례 개정을 진행해 모든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https://v.daum.net/v/2025121212063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