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산하 공공 에너지기업인 제주에너지공사는 ‘행원 해상풍력 실증단지’에서 해상풍력과 그린 수소 생산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2025 아시아 파워 어워즈’에서 ‘그린 수소

제주특별자치도 산하 공공 에너지기업인 제주에너지공사는 ‘행원 해상풍력 실증단지’에서 해상풍력과 그린 수소 생산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2025 아시아 파워 어워즈’에서 ‘그린 수소 발전 프로젝트 오브 더 이어-골드’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연안 블록형 기초 공법을 적용해 기존 대형 방파제와 호안석을 대체하고, 모듈화된 블록과 수중 연결 기술을 통해 재료 사용을 20%, 운반 및 시공 비용을 30% 절감하면서 구조 안전성을 30% 높였습니다. 또한 실시간 재생에너지 데이터 연동 시스템을 상용화해 풍력 출력, 풍속, 전력망 상태를 1분 이내로 송신하여 전력계통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단지 내 3.3MW 규모의 그린 수소 생산 시설은 2024년에 약 30톤의 수소를 생산해 연료전지 버스 등 수소 모빌리티에 공급했으며, 향후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연간 7,358MWh의 전력 생산과 함께 풍력-수소 융합 모델을 구축해 한국의 수소경제 및 탄소중립 전략을 선도하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fuelcellsworks.com/2025/10/24/energy-innovation/jeju-energy-corporation-wins-at-asian-power-awards-2025-for-green-hydrogen-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