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산하 공공 에너지기업인 제주에너지공사는 ‘행원 해상풍력 실증단지’에서 해상풍력과 그린 수소 생산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2025 아시아 파워 어워즈’에서 ‘그린 수소
hihiJ · · 2025. 11. 13.
제주특별자치도 산하 공공 에너지기업인 제주에너지공사는 ‘행원 해상풍력 실증단지’에서 해상풍력과 그린 수소 생산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2025 아시아 파워 어워즈’에서 ‘그린 수소 발전 프로젝트 오브 더 이어-골드’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연안 블록형 기초 공법을 적용해 기존 대형 방파제와 호안석을 대체하고, 모듈화된 블록과 수중 연결 기술을 통해 재료 사용을 20%, 운반 및 시공 비용을 30% 절감하면서 구조 안전성을 30% 높였습니다. 또한 실시간 재생에너지 데이터 연동 시스템을 상용화해 풍력 출력, 풍속, 전력망 상태를 1분 이내로 송신하여 전력계통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단지 내 3.3MW 규모의 그린 수소 생산 시설은 2024년에 약 30톤의 수소를 생산해 연료전지 버스 등 수소 모빌리티에 공급했으며, 향후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연간 7,358MWh의 전력 생산과 함께 풍력-수소 융합 모델을 구축해 한국의 수소경제 및 탄소중립 전략을 선도하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fuelcellsworks.com/2025/10/24/energy-innovation/jeju-energy-corporation-wins-at-asian-power-awards-2025-for-green-hydrogen-project